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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소개

교직소개

교직과정 소개

교직과정

교직과목을 선택하여 영어교육 과목을 이수하는 경우, 국가고시를 통해 교사자격증을 취득하여 현직 영어교사로 진출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여 더 깊이 전공 분야를 공부한 다음, 영어교육 관련기관이나 출판계, 방송계 등에 취업할 수 있다.

교직이수 과정 소감

김명재

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선생님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 교직이수를 대학교에 와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교직이수를 하고 3년 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좋았던 점이 정말 많습니다. 우선 교수님 그리고, 선후배 동기와 공부나 상담 또는 그외의 서로 돕고 도와주는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듯합니다. 교직이수를 하다 보면 교육봉사와 관련해서 정보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학교 생활하면서 가르치는 일도 병행해 볼 수 있습니다. 더윽이 가르치는 일을 하다 보니, 공부 자체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전보다 많아지는 듯 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교육 관련한 봉사를 성실히 하다가 실습도 나가게 됩니다. 4학년 1학기가 되면 교직 이수를 하는 학생들은 직접 중/고등학교 교생이 되어 활동하게 되는데, 내가 바라왔던 교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현제 교생실습을 마친상태에서 보니까, 많은 고등학생들과 사이좋게 학교생활을 해보고 지도해봤던시간들이 꽤 소중해 보입니다. 여러모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교직이수 후 학교생활이었습니다.

최원식

'교직'이라 함은 사전적 의미로 학생을 가르치는 직업이나 직무를 의미합니다. 현재 1년 동안 교직 교과목을 비우고, 여러학교에서 교육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과감히 "소통"이라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을 일방향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가서 가르치다 보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수업 자체가 양방향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동시에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완벽하지 않지만, 누군가와 소통을 한다는 것의 즐거움, 이 자체만으로 충분히 즐거움을 느꼈던 지난 1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지명

교직이수는 저에게 행운과도 같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교직이수를 하게 되면 진로고민으로 가득 찬 대학생활이 아닌 진로의 폭과 기회가 넓어지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알찬 대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졌던 제가 교직이수과정을 통해 여러 교육에 관련된 지식도 배우고 배운 지식을 교육봉사나 교육실습을 통해 적용해보고 경험하니 막연함이 아닌 확실한 목표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진로고민 뿐만 아니라 같은 교직이수를 하는 선후배와 교류하며 교직관련뿐만 아니라 대학생활의 관련된 많은 부분에서 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양선경

교육에 관한 어러 지식들을 습득하는 것도 교직이수를 하면서 얻게 되는 보람들 중 하나이지만, 제겐 교육봉사를 하면서 저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 반응하며 따라와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봏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자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직이수를 통해 교사가 이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호작용을 통해 교사로서 아이들 한 명 한명이 모두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지수

중학교 때부터 영어선생님이 되기를 꿈꿔왔던 저는 대학교에 입학 후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한 끝에 간절히 바랬던 교직이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교직과정을 통해서 앞으로 교사가 되기에 앞서서 필요한 교육론과 교수법 등을 공부하면서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육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촉진자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직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꼭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예연

교직이수자로서 뿌듯함을 느끼는데, 그 중 하나가 교육 봉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되어 보람찹니다.

이승희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교직이수를 하는 학생들은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교직과정을 이수하면서 교육에 관한 이론을 배우고 실제로 수행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육 봉사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을 가르쳐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윤지

교수님들이 학과 행사에 모두 참여하시고 학생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 장점인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10%의 적은 인원들이 다시 모여 교직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소통합니다. 또한, 교직 담당 교수님과 학년에 따른 임용준비는 물론 그 외로도 교직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의 진로상담을 하고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교직 공동체의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을 함께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정연

영문과에서 극히 소수만 이수할 수 있는 과정을 누릴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교직과목을 공부하며 교육봉사도 틈틈이 하고 있는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경험이 저의 성장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교육봉사를 다녀온 후기를 교수님과 함께 나누며 피드백을 받는 것이 감사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제가 됩니다. 교직과목을 공부한지 이제 한 학기가 지나가는 데 앞으로 공부를 더하면서 교사로서의 능력을 탄탄하게 쌓아가고 싶습니다.

전해민

처음에는 너무 막연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수업을 들어보면 제가 예전부터 그리고 싶었던 진로가 조금씩 형체를 잡아가는 것 같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추후에 어떤 길을 가더라도, 교직이수는 좋은 선택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함예은

교직이수를 하게 된 것은 대학생활에서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졸업 후 교육과 관련 된 다양한 직종에 진출 할 기회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교직과정을 함께하고 있는 선후배간의 돈독함은 교직과정과 관련 된 활동이 아니어도 대학생활에서 정말 큰 도울이 됩니다.

황수진

제가 한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한학 이유는 교직이수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곳에 입학한 목적에 따라 교직을 이수하는데 성공했고, 처음 시작할 때 부담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와 종시에 전공 외 새로운 것을 배눙다는 설렘도 있었습니다. 교직을 이수함과 동시에 진로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에 더욱 안정감 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